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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갑을 잃어버렸다.. 저번 주 월요일 얘기임ㅋㅋ
한두 번 잃어버린 것도 아니라 당연히 금방 찾을 거라 생각했는데 없다 아직 ㅋㅋ.. 지금 신분증이 없어서 여권 들고 다닌다
레전드 가지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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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히 안에 카드랑 신분증도 다 날아갔다. 학생증은 휴학해놓고 재발급 받기도 웃겨서 그냥 버린 셈 쳐야 할 듯. 카드 재발급을 받으려 해도 요새 다 신분증 사진 찍어서 확인받는다. 못 받고 있다는 소리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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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패드가 고장 났다. 자꾸 꺼졌다 켜졌었는데 이젠 무한사과 걸렸다. 선물 받은 거라 엄청 아꼈는데.. 뒤판에 스티커도 내가 아끼는 거로 만 그득그득 붙여놨는데.. 그 안에 내 낙서랑 자료랑 네모로직들 다 날렸는데도 못 고쳤다ㅋㅋ.. 그래서 해 뜨자마자 애플 지원팀이랑 전화해 보고 해결책 없으면 사설 수리업체 알아보려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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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:30에 애플 지원팀 상담 예약해뒀다. 전화하고 준비해서 바로 나가야 한다. 아침 대충 먹고 사진관 가서 민증사진 찍을 거야.. 그리고 도로교통공단 가서 면허증 재발급 받고 근처 카페에서 카드 재발급 신청 싹 하기.. 대구은행 카드는 병원 안에 대구은행 있으니까 좀 일찍 가서 발급받아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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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절기의 꽃말은 알러지.. 이 글 쓰는 와중에도 콧물 찔찔 흘러서 맹구처럼 있음. 요새 맹구 성대모사 맹연습 중이니까 기대하세요.. 여하튼 내일 시간 나면 병원 들러서 알레르기 약 처방받아야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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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은행 가서 계좌에 돈 넣고 바로 지갑 시켜야겠다. 추석 때 돈 좀 들어왔다고 좋아했는데 배로 나가게 생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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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나쁜X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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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좋아해줬던 씨유고양이.. 다리가 따끈했었던 7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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